컴퓨터를 사용하다가 프로그램이 오류가 나서 포맷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된다. 본인 또한 컴퓨터 관련일을 하고 있어서 포맷작업은 자주하게된다. 본인은 예전에는 포맷 작업이 끝나면 고스트나 트루이미지라는 프로그램으로 이미지 작업을 했었다.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이미지백업이라는 방식으로 백업을 하게되었는데, 사용하기가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껏 사용해 오고있다. 그러다가 최근에 몇번 시스템이미지 백업을 실행하면 오류가 발생하는것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다시 윈도우10 설치 작업이 있어서 오류가 나는 원인을 찾아볼겸 테스트에 들어갔다. 일단 먼저 윈도우10을 설치할 컴퓨터에 설치를 진행하였다. 설치 버전은 20H2 이었다. 설치가 끝나는대로 시스템이미지 백업을 먼저 실시해봤는데 백업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다. 백업이 진행이 되는것을 확인하는 순간 바로 백업작업을 취소하였다. 다시 윈도우 업데이트와 각종 드라이버 설치를 진행을 하였다. 그 후 다시 백업 진행 여부를 확인하려고 다시 시스템이미지 백업을 진행을 해봤더니 역시나 아무런 문제가 없이 진행이 되었다. 다시 백업을 취소하고, 이제는 21H1으로 업데이트를 진행을 하였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는 순간 다시 시스템이미지 백업을 진행을 해봤다. 그런데 지난번 오류때 봤던 창이 뜨면서 진행이 중단이 되었다. 바로 이전빌드로 되돌리기를 실행하여 다시 20H2로 되돌려 놓고, 백업을 다시 실행했더니 역시나 오류없이 제대로 백업이 진행이되었다.

혹여나 윈도우10 설치후 시스템이미지 백업을 실행했는데,

'백업이 실패했습니다.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여 저장소 위치에 볼륨 섀도 복사본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백업할 모든 볼륨에 대해 섀도 복사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최소 디스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하 생략>(0x80780119)'

라는 창이 뜨면서 백업이 중단이 된다면 윈도우10 설치버전 빌드가 21H1이 아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1년 11월 29일 확인결과 21H1 버전에서도 일부 시스템이미지 백업이 진행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Posted by 두더지21

2010년경부터 사용하던 공유기가 3~4년 지난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공유기를 교체를 하여 사용하던중에 최근에 인터넷이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애기엄마가 얘기를 하길래  이참에 공유기를 바꿀까?하는 마음이 생기게되었다. 지금껏 사용하던 공유기는 무선이 듀얼밴드가 지원되는 모델이긴했지만  기가비트 인터넷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라서 현재 집에 설치된 인터넷은 KT 기가인터넷(500M) 상품인데, 공유기를 거치게되면 인터넷 속도는 1/5로 줄어드는 셈이되는것이었다.  이번에 공유기를 바꾸게되면 당연히 기가비트 인터넷을 지원하는 모델중에 공유기에 장비가 여러대 물려도 속도저하 발생을 방지하는 MU-MIMO 기능이 들어있는 제품을 고르게되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관계로 무선 속도가 높은 제품중에 선택하려고 했는데, 본인이 구매한 제품보다 가격대가 높게 책정되어있는 제품중에서도 무선속도가 오히려 더 낮은 제품도 있었다. 

본인이 선택한 모델은  아이피타임 A6004MX 제품이다.

무선 속도가 최대 1900mbps 를 지원를 한다고 한다. 본인이 구매한 제품보다 더 높은 가격대의 제품중에서는 무선속도가 최대 1700mbps 제품도 있던것 같았다.  그런데 그 제품은 메모리 용량은 본인이 구입한 a6004mx 제품보다 큰 용량이 들어있던것으로 기억한다.

iptime a6004mx 제품에 들어있는 메모리 용량은 128mb(ddr3)이다. 

 

집에 설치를 한뒤 속도측정을 해보지는 않았는데, 오늘 컴퓨터에서 측정한 결과. 대만족...

집에 설치되어 있는 kt 기가인터넷(최대500mb)상품의 인터넷 속도가 고스란히 컴퓨터에 들어온다는 것에 아무 만족하다. 기존 공유기에서는 이 속도는 그림의 떡이였는데 측정된 속도에 만족하다.

Posted by 두더지21

본인은 작년 6월경에  통신사를 통해 유통되는 스마트폰이 아닌 자급제 방식으로 유통되는 갤럭시 A51 5G(SM-A516N) 이라는 모델을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였다. 해외에서 유통이 되는  갤럭시 A51 모델과는 크기가 조금 다른 제품이다.  핸드폰 케이스를 구해보고자 검색을 해봤으나 맘에 드는 케이스가 없어서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도 찾다가 A51 5G 모델용 케이스란것을 보게되었으나  위의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A51 5G 와는 크기 부터가 달라서 호환이 되지 않아서 국내 사이트에서 SM-A516N 전용 케이스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지금껏 잘 사용해오다가 가끔 지갑을 집에 두고 외출할때 요긴하게 쓸수 있을것 같아서 삼성페이를 핸드폰에 설치하려고 구글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그러다가 농협카드 앱이 올원페이(NH앱카드)라는 앱을 설치하고 들어가서 카드등록까지 마친 상태에서 사무실 카드 단말기에서 테스트해보려고 시도하니 이 앱도 삼성페이를 설치하라고 링크를 연결해주는데,  구글스토어의 삼성페이 앱 으로 설치창으로 연결이 되는데,  문제는 '이 앱은 이 기기와 호환되지 않는다'라는 문구만 나온다. 

SM-A516N 모델 온라인 판매업체 설명란에는 삼성페이 지원이라는 글이 보이는것으로 보면 삼성페이는 해당 모델에서 지원하는 것 같긴한데, 구글스토어상에서는 설치는 안될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다보니 삼성페이 앱은 갤럭시 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apps.samsung.com 으로 접속하여 삼성페이를 검색하고 설치하니 순식간에 설치가 마무리되었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설치하면 바로 되었을걸~ 구글스토어에서 '삼성페이가 기기와 지원되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농협카드 앱인 올원페이 앱을 지워버렸는데, 다시 재설치를 하여 카드 재등록까지 마치고 사무실 카드 단말기 앞으로 가서 테스트하니 제대로 작동이 된다.

지갑이 없이 외출했어도 핸드폰만 들고 다니면 결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겠다. 요즘 금융권에서 거의 독점적인 지위에 있던 공인인증서가  폐지 되고, 다른 여러가지 인증 방식 중의 하나로 수단으로 바뀐 상황에서 지문인식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기능인 동시에  금융거래의 핵심도구가 되어버렸다.  

 

Posted by 두더지21

본인은 SKT 통신사를 이용하면서 지금껏 사용해오고 있는 클라우드베리 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굳이 시간을 내서 저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백업을 해주기 때문에 요긴하게 사용해 왔었다.  하지만 이러한 무료 서비스들이  서비스 도중에  거의 하나같이 비슷한 이유로 서비스를 중단하는 사례를 많이 접해온것이 사실이다. 그 중단의 이유는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 더 이상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중단한다.'라는  사유가 대다수이다. 이번 클라우드베리 또한 위와 같은 사유로 중단한다는 공지사항이 2월경에 올라왔다.  

2021년 9월 27일 서비스가 중단된다는 문구..

위 2021년 9월 27일경 서비스 중단된다는 문구 아래에는 클라우드베리를 홍보하는 문구가 여전히 보인다.

 

 클라우드베리의 서비스 중단과 더불어  핸드폰에 자꾸 삼성클라우드 내 자료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ndrive로 이전시키라는 팝업창이 자꾸 뜨길래 확인해봤더니 삼성클라우드도 종료를 한다는 글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무료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검색하다보니 1T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한다는 dubox를 가입하게되었다.  가입을 하면서도 1TB 공간이 무료라는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그래서 dubox 사용자들의 블로그중 몇몇곳의 글을 보다가 dubox가 운영하는 업체는 중국업체라는 글을 보게되었는데, 그래서 맞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dubox 운영업체의 홈페이지를 찾아보기로 했다.  그러다가 dubox 운영업체가 일본회사라는걸 알게되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 글을 보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중국 업체인 바이두 자회사의 일본 법인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즉 dbbox는 운영사는 일본업체이지만 이 업체는 중국업체의 자회사라는것이다.  그래도 1TB의 공간을 무료로 제공된다니 파격적인 서비스라고 하지 않을수가 없다. 더군다나 평생이란다. 그래서 다른 이용자들도 하나같이 우려하는 점이 중국업체다보니 보안의 문제와 서버운영에 따른 막대한 비용이 들텐데 무료! 그것도 1TB라는 무료 공간 제공 이라는 것에 언제 유료화 될지도 모른다는 점을 들어 가급적 중요한 자료는 dubox에 백업은 피하는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많이 하는것 같다. 

 

나도 최근에 dubox에 가입해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과 문서파일을 dubox에 백업을 해둔상태인데, 고용량의 무료제공에 조금 걱정도 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추후 dubox에 대한 좋지않은 이슈가 발생한다면 방뺄 생각으로 현재는 잘 사용중이다. 그리고 dubox는 현재 terabox로 이름이 변경이 된 상태이다.  무료제공 용량이  1TB라는 점 때문에 이름을 terabox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dubox 홈페이지에는 링크되어 있지 않지만 dubox 스마트폰 앱에서는 프리미엄 가입시 제공용량이 2배로 늘어나고, 동영상 자동백업 기능도 제공된다는 문구가 뜬다. 

 

dubox는 무료 사용인 경우 스마트폰 내에 저장된 사진는 자동으로 백업하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동영상파일은 자동백업 기능이 제공되지 않고 수동으로 백업을 해야된다.  프리미엄에 가입한 경우 동영상 자동백업 기능까지 가능하다는 얘기..

 

terabox를 사용하면서 기존의 업로드된 파일이 서버에 저장된 상태에서 컴퓨터에서 같은이름의 파일을 다시 올리게되면 기존의 서버에 저장된 파일이 바뀌는것이 아니라 다시 업로드되는 파일은 해당파일명에 업로드된 시간이 첨부되어 업로드가 된다. 혹여나 업로드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더라도 기존에 서버에 있던 파일은 삭제가 되지 않고 남아있게되어 만에 하나 실수로 인해 파일이 바뀌는 일을 최소화할수 있다.

같은 이름의 파일이 업로드가 되면 기존 파일이 삭제가 되지 않고 재업로드되는 시간을 파일명에 추가해서 업로드가 된다.

위의 사진처럼 재업로드 되는 파일은 파일명에 업로드되는 시간을 파일명에 추가하여 업로드가 된다.  사진에서  빨간 표시된것을 보면 알수있듯이 실제 업로드되는 시간(파일명 아래)과 파일명에 추가된 시간의 시차가 1시간의 오차가 생기는것으로 보아 terabox 서버가 중국 혹은 홍콩에 있다고 짐작할수가 있다. 

Posted by 두더지21

본인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만큼 물건을 주문해본 유저로서 나름 배송조회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해외직구를 하려는 사용자는 먼저 관세청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개인통관고유부호라는 번호를 발급받아야 한다. 예전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만 있으면 통관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던것 같은데, 작년 2020년 12월 경에는 통관검사시 무조건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없는 경우 통관이 불가능으로 정책이 바뀐다는 내용의 메세지가 직구주문시 알림창이 뜨는것을 본적이 있었다. 그 이후 올해 2월 16일부터는 개인통관부호와 수하인의 이름이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통관이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공지문도 보이기도 하였다.  

아무튼 해외직구로 물건을 주문하려는 사용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는 반드시 발급이 필요하다.

그 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주문하게되면 판매자는 수일내에 송장번호를 등록하게되는데,  알리익스프레스 사이트내에서도 배송조회가 대체로 가능한데, 해당 배송조회를 해보면 중국어를 한국어 혹은 영어로 번역하여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하는데 어려운점이 사실이다.  그래서 본인은 송장번호 알림이 오면 몇일 후 관세청 사이트로 가서 한국에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편이다. 아니면 aliexpress standard shipping의 한국물류를 담당하는 에이시티앤코어물류(actcore.com) 사이트에서 송장번호를 기입해서 배송조회해보면 배송접수 여부를 미리 알수도 있다.  일단 배송조회 접수가 되어있다면 2~3일후에 중국항구에서 평택항으로 배송이될 확률이 높다는것을 짐작할수가 있다. 

이번에 노트북액정을 알리익스프레스로  3월 18일 오전경에 주문을 했는데, 몇일후  에이시티앤코어물류 홈페이지에서 조회해보니 3월 19일 한밤중에 국제발송접수가 되었다고 조회가 되었다.  그후  주말동안 별다른 내용이 없다가 오늘 다시 조회해보니 오늘 중국에서 선박이 출항하고, 내일 평택항에 입항이 된다는 내용을 확인할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밤중에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조회를 해보면  '입항적하목록제출'상태라면서 선박이 중국항에서 우리나라로 입항할 단계라는것을 확인할수가 있게될것이다. 

3월19일 국제운송접수된 상태로 주말동안 변동이 없다가 오늘 낮에 오늘 중국항에서 출항된다고 조회가 되고 있다. 내일 평택항에 도착하면 통관이 바로 될지 아니면 몇일 묶일지는 아무도 모를일...

 

역시나 평택항에 그제(21년 3월 23일 정오쯤) 입항한 물건이 오후내내 하선장소반입연장신청과 승인만 여러차례 넘기다가 어제도 아무런 진척이 없이 오늘(3월 25일) 아침 이 시간까지도 묶여있는 모양이다. 오늘은 반입과 반출이 이뤄지길...

 

오늘 3월 25일 아침인 지금까지도 별다른 진척이 없어보인다.

 

3월 26일..

 비로소 몇일동안 반입이 이뤄지지 않던 물건이 오늘(3월26일)_ 오후에야  통관반입이 이뤄지면서 바로 통관반출이 이뤄진후 우체국으로 이관도 되었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다음주 월요일에는 물건을 받을수 있겠다...

3월 26일 오늘 오후 통관반입과  통관허가가 이뤄지고  반출까지 마무리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체국에 이관되어 배송시작... 

 

actcore.com에서 배송조회시 통관이후 우체국 배송상황도 함께 조회창이 나온다.

 

관세청 사이트에서 조회 방법은 어렵지 않은데, 아래 사진을 참조하면 되겠다. 

관세청 사이트에 접속후 주요서비스 메뉴에서 일반인과 사업자중 사업자를 선택한뒤 '수입화물통관진행정보' 메뉴로 들어간다.
수입화물진행정보항목에서 M B/L-H B/L 항목에 체크한고 화살표 표시된 칸에 송장번호를 넣어주고 조회하면 된다. 그리고 송장번호를 모르는 경우 해외직구 통관정보조회 항목을 선택하면 자신의 통관고유부호를 넣고 조회도 가능하다. 단 이 경우 보인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다.

Posted by 두더지21

우리집은 매해는 아니지만 밭에 밭벼를 심워서 수확한뒤 창고에 보관했다가 쌀이 떨어지면 매번 근처 정미소에 2~3포대씩 화물차로 싣고가서 백미로 찧어와서 먹고있다.  그러다가 몇달전 정미소로 예전처럼 화물차에 벼 나랏을 싣고 정미소로 갔더니 주인 아저씨께서 연세도 있고해서 이제는 힘에 부쳐서 아드님이 있는 시간 밖에는 정미소 운영을 못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본인은 다시 벼나랏을 가지고 올수도 없고 해서 그냥 정미소 안 한 켠에 싣고 간 벼 나랏을 내려주고  주중에 도정을 해두면 가지러 오겠다고 얘기드리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 일주일후 주말에 다시 정미소로 가서 도정된 쌀을 싣고왔다.   그리고 나서  요번 설연휴 전 주말에 다시 정미소로 전화를 걸었더니 아저씨가 주중에 벼나랏을 싣고 오라고 하셔서 주말밖에는 시간이 나지 않는 나로서는 어쩔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몇달전부터 가정용 도정기에 대해 알아보게되었다.  가격대가 50만원내외제품들도 있어서 먼저 제품 설명을 자세히 읽다보니  벼나랏 상태는 도정이 불가능한 제품이었다.  시중에 판매되는 현미쌀을 사다가 도정기에 넣고 원하는 단계로 도정을 하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본인에게는 벼나랏 상태에서도 도정이 가능해야하는 제품이 필요하여 다시 검색에 돌입하게되었다.  그러다가 벼 나랏도 도정이 가능한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나 제품 가격대이 150~190만원대였다.  중형 도정기 제품중에도 석발기가 제외된 저렴한 제품은 대농민 판매가격이긴 하지만 백만원 초반대에 판매되는 제품들도 있는데 소형 가정용 도정기 가격이 거의 200만원에 판매하는것이 쉽게 납득이 가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식구들 먹을 쌀을 도정하는데, 중형 도정기를 집에 들이는것도 오버인것 같아서 소형 도정기중에 저렴하면서 벼 나랏까지도 도정이 되는 제품들을 알아보다가 해외구매대행 제품중에서 찾게되어 설 연휴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바로 주문을 했다.  본인이 제품을 구매할 당시 제품 구매 후기가 5개 정도 올라왔었는데, 그 중 3개정도가 나름 괜찮다는 글이었다. 제품은 오늘 도착하였는데, 내일 벼나랏을 조금 기계어 넣어서 테스트해 보려고 계획중이다. 

제품 개봉

 

 

전원부가 일반 컴퓨터에 사용되는 전원부와 동일하여 도정기에 포함되어있는 전원 케이블은 우리나라 플러그 방식과 달라서 사용할수 없는 까닭에 동봉된 케이블은 과감히 버려버리고 주위에 흔히 볼수 있는 컴퓨터 전원선을 연결하니 너무 편하고, 도정후 본체 내에 남아있는 쌀알들을 털어내려고 할때도 바로 본체에서 전원선을 쉽게 분리가 가능해서 전원선이 붙어있는 제품들보다는 장점이 되는것 같다. 본체 양옆에 버튼을 누르면서 올리면 벼나랏 투입구인 상부가 완전 분리된다. 분리된 상태에서 본체에 남아있는 쌀알을 털어내기가 수월하다.


상부 커버를 뺀 상태. 상판이 분리되면 도정부에 남아있는 쌀알 제거가 용이하다.

도정 테스트



도정 결과
 한번 도정해서 나온 쌀에는 아직 쌀겨가 벗겨지지 못한 쌀들을 일부 있어서 다시 호퍼에 올려놓고 재도정을 해주니 아래의 사진처럼 깔끔하게 도정이 되어 나왔다. 

 

 

 

Posted by 두더지21

2020년 후반기부터 인터넷익스플로러 11 버전에서 보안상의 문제로 인하여 인터넷익스플로러로 통하여 일부 사이트 접속시 접속이 불가능하거나 접속이 되더라도 일부 항목의 내용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가 나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일부 사이트 접속을 하게되면  인터넷익스플로러 11창에는  '인터넷익스플로러 11에서는 보안상의 문제로 해당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띄어주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자동으로 뜨면서  해당 사이트가 뜨는 경우도 접할수가 있다. 하지만 일부 사이트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통하면 접속이 되지 않는 사이트는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가령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학교나 해당 교육청 산하 기관이 아닌 외부에서 학교업무를 보려면 evpn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가능한데, 해당 사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는 접속 자체가 되지 않는다. 인터넷익스플로러 11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데, 최근에 경험한 사례인데, 지역에 있는 어느대학 홈페이지 학사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이 이 되지 않아서 인터넷익스플로로 11버전을 실행을 했더니  위에 글처럼 '인터넷익스플로러 11에서는 보안상의 문제로 해당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다'는 문구를 띄어주는것이 아니라 아예 인터넷익스플로러 11창을 강제로 닫아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창으로 사이트 접속이 되는 것을 보게되었다.  모든 컴퓨터가 그런것은 아니고, 어떤 컴퓨터는 인터넷익스플로러 11창에 문구를 띄어주기만 하고 닫히지 않는 상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창이 새롭게 띄어주는 컴퓨터도 있었고, 어떤 컴퓨터는 아예 인터넷익스플로러 11창을 닫아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창을 띄어주는 컴퓨터도 있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예전 active control이 적용이 된 사이트가 여전히 많이 존재한다. 예전 금융권 사이트들도 보안프로그램들이 대부분 active control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과거에는 금융사이트 접속을 하려면 인터넷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접속이 되지 않는 경우가 100%였는데, 요즘 금융권들은 대부분 개선이 되어 인터넷익스플로로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도 접속이 되는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일부 사이트들은 인터넷익스프로러가 아니면 접속이 되지 않는 사이트들도 있다. 

이러한 일부 사이트를 접속해야하는 사용자들이 해당 사이트들을 접속해야할경우 인터넷익스플로러 창이 닫히지 않는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강제로 닫히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관련 파일을 제거해야하는 인터넷익스플로러 창이 닫히지 않게 할수있다.

아래의 그림의 경로로 들어가서 BHO 폴더 안에 파일을 모두 제거해주면 해결이된다.

 

 

BHO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을 무두 제거해주면 되는데, 일부파일은 삭제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실행중이면 삭제가 되지 않는 파일도 있는데 이럴경우에 엣지를 닫고 삭제를 해주면 삭제가 됨.

 

추가적으로 엣지에서도 설정해보는 방법이 있는데, 아래의 사진처럼 안함으로 설정하면 됨.

 

Posted by 두더지21

nr-40d 설치

카테고리 없음 2021. 2. 10. 10:39

지난주 보일러가 가동후 잦은 전원꺼짐이나 착화불량 오류가 자주 나타나서 보일러를 교체했다. 지역이 시골인지라 기름보일러로 교체를 하였는데,  보일러에는 '대기권역관리지역에는 설치를 할수없다'는 경고문구 스티커가 붙어있는것으로 볼때 도시지역에서는 설치가 안되는 모양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 고장이 나기전 보일러에 사용하던 스마트스위치는 사용이 불가능하여 경동나비엔 총판이라는 온라인 판매자로부터 nr-40d와 통신중계기 bcm-w35 제품을 구매하여 어제 아침에 물건을 배송받았다. 

저녁에 퇴근을 한뒤 바로 설치를 하였다.  설치는 그리 어렵지 않았고, 물건을 받기전부터 설치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알아봤기 때문에 배선에 대한 내용은 바로 확인이 되었고, 통신중계기내의 배선측 커버에도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았다.

통신중계기 고정은 일단 양면테이프로 보일러 측면에 고정시켜주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일러에 가봤더니 고정했던 중계기가 바닥에 떨어져 있어서 바로 글루건으로 고정을 시켜둔 상태이다. 

nr-40d는 제품에 장착된채로 배송이되는 블라켓을 제품에서 분리한뒤 벽에 나사로 고정시키고 그 블라켓에 nr-40d를 위에서 아래로 밀어주면 고정이된다. 

설치가 마무리되면 보일러와 중계기의 전원코드를 꽂아준뒤 nr-40d에 앞에 와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뒤 회원가입과정에서 nr-40d을 app 모드로 전환시킨뒤 제품을 등록시켜주면 된다.  

내가 설치할때는 nr-40d상에 시간이 오후 7 시대를 표기하고 있다가 제품등록을 마친후 얼마되지 않아서 현재표준시간과 동기화가 자동으로 되어 시간은 별도로 설정할 필요가 없었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보일러 설정온도를 변경할수도 있고, 난방에서 온수로도 전환도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스마트톡에서는 보일러 꺼짐예약이 불가능한데, sk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홈이라는 앱에서 경동나비엔스마트톡을 등록시킨후 스마트홈앱에서 기기작동시에는 꺼짐예약도 가능하였다. 

경동나비엔스마트톡 앱
sk에서 운영하는 NUGU 스마트홈 앱

 

Posted by 두더지21

경동 기름 보일러 모델 KDB-256ST  제품을 20년 넘게 잘 사용해오다가 몇년전에는 실내온도조절기 밑에 원격으로 끄고 켤수 있는 스마트전원스위치를 연결해서 새벽에 잠을 자다가 한기가 느껴지면 핸드폰에서 보일러를 켜고  꺼짐 예약한뒤 다시 잠자리를 청하면서 아주 편리한 생활을 해왔다. 그런데 최근에 보일러가 자꾸 지멋대로 꺼지기도 하고, 잘 작동이 되던 보일러가 03 에러코드가 뜨면서 보일러가 착화불능 상태가 반복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껐다가 켜면 보일러가 내가 언제 그랬냐?는 것 마냥 정상적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직장에 출근한 사이 어머니가 보일러 대리점으로 수리요청을 했던 모양이다. 다음날  대리점에서 점검차 방문을 해서 어머니께 하신 얘기로는 '보일러 자체가 너무 연식이 오래되어 수리를 하려해도 부품도 나오지도 않고해서 교체를 해야할것 같다'라고 하셨단다.  나는 그래도 작동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니 써볼때까지 써보다가 교체할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께서는  작동중에 자꾸 문제도 발생하니 그냥 교체해달라고 얘기를 드려서 바로 다음날 설치일정을 잡으셨단다. 그래서 다음날 오후 설치가 마무리를 지었는데, 내가 설치한 스마트스위치가 새로운 보일러의 실내온도조절기와는 맞지 않는 모양이었다. 내가 퇴근해서 확인을 해보니 예전 실내온도조절기는 전원버튼이 누름 스위치 형식인데, 한번 누르면 '또깍'하면서 들어갔다가 다시 눌러주면 '톡'하면서 튀어나오는 형식이었다. 그래서 온도조절기상의 전원버튼을 눌러진 상태에서 스마트스위치로만 전원을 껐다가 켜는식으로 사용해 왔는데,  새로운 보일러의 실내온도조절기는 전원스위치가 3초간 길게 눌러주면 전원이 들어오고 전원을 끌때는 바로 눌러주면 꺼지는 방식의 릴레이 방식이라서 스마트스위치로는 작동이 불가능하였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경동나비엔에서 판매하고 있는 Iot형 실내온도조절기 제품인 kr-40d와 통신중계기 bcm-w35 모델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예전에도 주문했다가  이번에 고장이 난 보일러는 해당 제품이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경동나비엔 상담사의 연락을 받고 주문을 취소했던 적이 있었는데, 새로 설치한 보일러는 통신중계기가 필요한 모델이지만 호환이 되는 모델이라서 바로 주문을 했다. 조만간 외부에서도 집에 도착하기전   보일러를 켜는것은 기본에  온도조절도 가능한 환경을 구성할수 있어서 기대감이 높다.

 

Posted by 두더지21

11월경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차량용 천정모니터를 직구한뒤에 우연히 usb 발열조끼라는 제품을 알리익스프레서 사이트에서 접하게 되었다. 제품들도 다양하고 발열패드 갯수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었다. 발열부위는 엇비슷하기는 한데 등 어깨부위에 패드가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등 여러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본인은 패드가 8pcs인 제품으로 구매를 했는데, 앞쪽에 양쪽 주머니가 있는 부위 2개와 뒷쪽에는 허리부위 1개와 가운데 척추부위 1개, 그리고 등 어깨부위 2개와 뒷목 부위 이렇게 8개의 패드로 구성되어 있는 제품이다.

제품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하고 물건을 처음 받고 테스트를 하던중에 문제가 발생하여 판매자에게 관련 영상등을 전달했고, 판매자분은 보조밧데리를 다른것으로 꽂아서 테스트해보라고 해서 판매자분의 요구대로 테스트를 해봤으나 마찬가지 증상이어서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는 바로 환불처리를 해줬다. 그런후에 바로 재구매해서 다시 물건을 받고 오늘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아직까지는 별탈없이 작동이 되는것 같다.

본인이 발열조끼를 처음 구매하고 난뒤에 유튜브에서 발열조끼에 대한 후기를 찾아봤는데,  어느 유튜버가 발열기능은 대박이라고 하면서도  단, 한가지 단점이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제품일지라도 구매하는데에는 비추한다는 영상을 남기신 영상을 보게되었다.  그 단한가지 단점은 냄새였다.  해당 유튜버가 구매한 제품은 외부 재질이 잠수복에 들어가는 고무재질로 제작된 제품이었던 모양이었다. 하지만 본인이 구매한 제품은 일반 패딩에 들어가는 원단으로 제작이 되어 냄새는 물건을 받자마자 확인해 봤는데, 그냥 일반 패딩와 다를바 없어 불쾌한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그리고 제품을 구매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쓴 구매후기도 많이 보게 되었는데, 보통 사이즈가 표기된 사이즈와 실제 사이즈에서 차이가 난다는 글을 무수히 보게되었다. 나는 xl 사이즈로 구매를 하였으나  어떤 분들은 표기된 사이즈보다 2수치 크게 주문하라는 글도 보게되었고, 유튜브영상에서도 그러한 영상을 본적이 있었던것 같다.  사실 조금 표기된 수치보다 작게 나온것은 맞는듯 하지만 본인 개인 생각에서 쓰자면 몸에 딱 밀착해서 착용해야 발열패드에서 발생하는 열이 바로 몸으로 전달이 되는 관계로 표기된 수치와 실제 일반옷 사이즈간에 차이가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해 봤다.  오늘 발열조끼를 착용해서 테스트를 해보면서 등을 뒷쪽으로 최대한 밀면 허리부위 발열패드에 허리가 완전 밀착이 되어 따뜻함을 최대한 느낄수 있고, 바로 자세를 바로 잡으면 허리와 발열패드간에 간극으로 따뜻함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졌다. 이러한 이유로 발열조끼의 사이즈가 실제 사이즈보다 다소 크게 표기가 되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는 온전히 본인의 개인적인 의견임.

 

그리고 요즘 발열조끼 대부분이 물세탁이 가능하게 출시가 되다보니 오염이 되어도 물세탁을 할수 있어서 좋다. 심지어는 어떤 제품들은 물속에 담가놓고 작동하는 사진도 볼수있다. 물론 밧데리는 물속에 넣으면 위험하기때문에 밧데리는 물속에 넣으면 안된다.  물속에서 작동하는 사진이나 영상도 밧데리는 물밖에 고정한 상태에서 발열조끼만 물속에 넣고 작동하는 사진이다. 

발열조끼 제품중에 브이넥 형태의 조끼도 있는데, 이런 제품들은 정장이나 자켓안에 입을수 있는 제품들로 여러 환경에 맞게 입을수 있도록 선택이 가능하다고 할수있다. 나는 외부 패팅안에 입을 생각으로 구매를 하였다. 직구로 구매한 제품은 아래의 사진 제품이다.

 

 

 

 

직구한 USB 발열 조끼- 조끼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빨간색 LED가 들어오면서 켜진다. 빨간색은 고온으로 45도 다시 눌러주면 하얀색으로 35도 다시 눌러주면 파란색으로 25도로 설정이 가능하다. 처음 빨간색을 선택해주면 5분뒤 자동으로 하얀색으로 바뀜.

 

 

 

 

보조밧데리 연결부로 안쪽에 보조밧데리 보관용 주머니에 넣게끔 되어있다. 보조밧데리는 조끼 구성품에 포함되어있지않다.

 

 

 

 

 

 

 

 

 

 

 

 

 

 

 

 

 

 

 

 

몇일동안 보조밧데리 용량 10000mah 짜리로 테스트를 해보면서 느낀점은 중간온도로 설정시 4시간 조금 넘게 사용이 가능한것 같다. 20000mah를 구매하였는데, 이 밧데리를 사용하면 7시간에 8시간은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외부에서 하루종일 사용ㅌ하려면 최소한 10시간에서 12시간정도는 버텨주어야할것 같은데, 외부에서 사용하려면 30000mah정도는 필요할것 같다. 집에 4g lte 라우터 모뎀겸 보조밧데리인 zmi mf885(10000mah)도 있으니 하루종일 사용시에는 10000mah+20000mah를 바꿔가면 사용해야할것 같다. 

 

이렇게 이번에 구입한 발열조끼가 너무 마음에 들다가도 한가지 의구심이 드는점이 한가지가 있었다. 과연 전기제품인데 전자파는 안전할까?  지금껏 전기제품에는 어쩔수 없이 전자파가 나오기 마련인데, 스마트폰도 전자파에 속수무책이니 통화할때에는 가급적 귀에 가까이 대지말고 이어폰을 사용하라는 뉴스도 무수히 봐왔다.  그래서 관련 영상이 없을까? 검색하다가 유튜브에 본인과 같은 생각을 하셨던 유튜버가 직접 전자파 측정하는 영상이 있길래 링크를 걸어본다.

youtu.be/PkjCbHuCnEc

 

 

 

Posted by 두더지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