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작년 6월경에  통신사를 통해 유통되는 스마트폰이 아닌 자급제 방식으로 유통되는 갤럭시 A51 5G(SM-A516N) 이라는 모델을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였다. 해외에서 유통이 되는  갤럭시 A51 모델과는 크기가 조금 다른 제품이다.  핸드폰 케이스를 구해보고자 검색을 해봤으나 맘에 드는 케이스가 없어서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도 찾다가 A51 5G 모델용 케이스란것을 보게되었으나  위의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A51 5G 와는 크기 부터가 달라서 호환이 되지 않아서 국내 사이트에서 SM-A516N 전용 케이스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지금껏 잘 사용해오다가 가끔 지갑을 집에 두고 외출할때 요긴하게 쓸수 있을것 같아서 삼성페이를 핸드폰에 설치하려고 구글스토어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검색이 되지 않는다. 그러다가 농협카드 앱이 올원페이(NH앱카드)라는 앱을 설치하고 들어가서 카드등록까지 마친 상태에서 사무실 카드 단말기에서 테스트해보려고 시도하니 이 앱도 삼성페이를 설치하라고 링크를 연결해주는데,  구글스토어의 삼성페이 앱 으로 설치창으로 연결이 되는데,  문제는 '이 앱은 이 기기와 호환되지 않는다'라는 문구만 나온다. 

SM-A516N 모델 온라인 판매업체 설명란에는 삼성페이 지원이라는 글이 보이는것으로 보면 삼성페이는 해당 모델에서 지원하는 것 같긴한데, 구글스토어상에서는 설치는 안될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다보니 삼성페이 앱은 갤럭시 스토어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apps.samsung.com 으로 접속하여 삼성페이를 검색하고 설치하니 순식간에 설치가 마무리되었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설치하면 바로 되었을걸~ 구글스토어에서 '삼성페이가 기기와 지원되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농협카드 앱인 올원페이 앱을 지워버렸는데, 다시 재설치를 하여 카드 재등록까지 마치고 사무실 카드 단말기 앞으로 가서 테스트하니 제대로 작동이 된다.

지갑이 없이 외출했어도 핸드폰만 들고 다니면 결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겠다. 요즘 금융권에서 거의 독점적인 지위에 있던 공인인증서가  폐지 되고, 다른 여러가지 인증 방식 중의 하나로 수단으로 바뀐 상황에서 지문인식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 기능인 동시에  금융거래의 핵심도구가 되어버렸다.  

 

Posted by 두더지21

본인은 SKT 통신사를 이용하면서 지금껏 사용해오고 있는 클라우드베리 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들을 굳이 시간을 내서 저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백업을 해주기 때문에 요긴하게 사용해 왔었다.  하지만 이러한 무료 서비스들이  서비스 도중에  거의 하나같이 비슷한 이유로 서비스를 중단하는 사례를 많이 접해온것이 사실이다. 그 중단의 이유는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 더 이상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중단한다.'라는  사유가 대다수이다. 이번 클라우드베리 또한 위와 같은 사유로 중단한다는 공지사항이 2월경에 올라왔다.  

2021년 9월 27일 서비스가 중단된다는 문구..

위 2021년 9월 27일경 서비스 중단된다는 문구 아래에는 클라우드베리를 홍보하는 문구가 여전히 보인다.

 

 클라우드베리의 서비스 중단과 더불어  핸드폰에 자꾸 삼성클라우드 내 자료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ondrive로 이전시키라는 팝업창이 자꾸 뜨길래 확인해봤더니 삼성클라우드도 종료를 한다는 글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무료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검색하다보니 1T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한다는 dubox를 가입하게되었다.  가입을 하면서도 1TB 공간이 무료라는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그래서 dubox 사용자들의 블로그중 몇몇곳의 글을 보다가 dubox가 운영하는 업체는 중국업체라는 글을 보게되었는데, 그래서 맞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dubox 운영업체의 홈페이지를 찾아보기로 했다.  그러다가 dubox 운영업체가 일본회사라는걸 알게되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 글을 보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중국 업체인 바이두 자회사의 일본 법인이라는걸 알게되었다.  즉 dbbox는 운영사는 일본업체이지만 이 업체는 중국업체의 자회사라는것이다.  그래도 1TB의 공간을 무료로 제공된다니 파격적인 서비스라고 하지 않을수가 없다. 더군다나 평생이란다. 그래서 다른 이용자들도 하나같이 우려하는 점이 중국업체다보니 보안의 문제와 서버운영에 따른 막대한 비용이 들텐데 무료! 그것도 1TB라는 무료 공간 제공 이라는 것에 언제 유료화 될지도 모른다는 점을 들어 가급적 중요한 자료는 dubox에 백업은 피하는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많이 하는것 같다. 

 

나도 최근에 dubox에 가입해서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과 문서파일을 dubox에 백업을 해둔상태인데, 고용량의 무료제공에 조금 걱정도 되는것은 사실이지만 추후 dubox에 대한 좋지않은 이슈가 발생한다면 방뺄 생각으로 현재는 잘 사용중이다. 그리고 dubox는 현재 terabox로 이름이 변경이 된 상태이다.  무료제공 용량이  1TB라는 점 때문에 이름을 terabox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dubox 홈페이지에는 링크되어 있지 않지만 dubox 스마트폰 앱에서는 프리미엄 가입시 제공용량이 2배로 늘어나고, 동영상 자동백업 기능도 제공된다는 문구가 뜬다. 

 

dubox는 무료 사용인 경우 스마트폰 내에 저장된 사진는 자동으로 백업하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동영상파일은 자동백업 기능이 제공되지 않고 수동으로 백업을 해야된다.  프리미엄에 가입한 경우 동영상 자동백업 기능까지 가능하다는 얘기..

 

terabox를 사용하면서 기존의 업로드된 파일이 서버에 저장된 상태에서 컴퓨터에서 같은이름의 파일을 다시 올리게되면 기존의 서버에 저장된 파일이 바뀌는것이 아니라 다시 업로드되는 파일은 해당파일명에 업로드된 시간이 첨부되어 업로드가 된다. 혹여나 업로드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더라도 기존에 서버에 있던 파일은 삭제가 되지 않고 남아있게되어 만에 하나 실수로 인해 파일이 바뀌는 일을 최소화할수 있다.

같은 이름의 파일이 업로드가 되면 기존 파일이 삭제가 되지 않고 재업로드되는 시간을 파일명에 추가해서 업로드가 된다.

위의 사진처럼 재업로드 되는 파일은 파일명에 업로드되는 시간을 파일명에 추가하여 업로드가 된다.  사진에서  빨간 표시된것을 보면 알수있듯이 실제 업로드되는 시간(파일명 아래)과 파일명에 추가된 시간의 시차가 1시간의 오차가 생기는것으로 보아 terabox 서버가 중국 혹은 홍콩에 있다고 짐작할수가 있다. 

Posted by 두더지21

본인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만큼 물건을 주문해본 유저로서 나름 배송조회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해외직구를 하려는 사용자는 먼저 관세청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개인통관고유부호라는 번호를 발급받아야 한다. 예전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만 있으면 통관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던것 같은데, 작년 2020년 12월 경에는 통관검사시 무조건 개인통관고유부호가 없는 경우 통관이 불가능으로 정책이 바뀐다는 내용의 메세지가 직구주문시 알림창이 뜨는것을 본적이 있었다. 그 이후 올해 2월 16일부터는 개인통관부호와 수하인의 이름이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통관이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공지문도 보이기도 하였다.  

아무튼 해외직구로 물건을 주문하려는 사용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는 반드시 발급이 필요하다.

그 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주문하게되면 판매자는 수일내에 송장번호를 등록하게되는데,  알리익스프레스 사이트내에서도 배송조회가 대체로 가능한데, 해당 배송조회를 해보면 중국어를 한국어 혹은 영어로 번역하여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하는데 어려운점이 사실이다.  그래서 본인은 송장번호 알림이 오면 몇일 후 관세청 사이트로 가서 한국에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편이다. 아니면 aliexpress standard shipping의 한국물류를 담당하는 에이시티앤코어물류(actcore.com) 사이트에서 송장번호를 기입해서 배송조회해보면 배송접수 여부를 미리 알수도 있다.  일단 배송조회 접수가 되어있다면 2~3일후에 중국항구에서 평택항으로 배송이될 확률이 높다는것을 짐작할수가 있다. 

이번에 노트북액정을 알리익스프레스로  3월 18일 오전경에 주문을 했는데, 몇일후  에이시티앤코어물류 홈페이지에서 조회해보니 3월 19일 한밤중에 국제발송접수가 되었다고 조회가 되었다.  그후  주말동안 별다른 내용이 없다가 오늘 다시 조회해보니 오늘 중국에서 선박이 출항하고, 내일 평택항에 입항이 된다는 내용을 확인할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 밤중에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조회를 해보면  '입항적하목록제출'상태라면서 선박이 중국항에서 우리나라로 입항할 단계라는것을 확인할수가 있게될것이다. 

3월19일 국제운송접수된 상태로 주말동안 변동이 없다가 오늘 낮에 오늘 중국항에서 출항된다고 조회가 되고 있다. 내일 평택항에 도착하면 통관이 바로 될지 아니면 몇일 묶일지는 아무도 모를일...

 

역시나 평택항에 그제(21년 3월 23일 정오쯤) 입항한 물건이 오후내내 하선장소반입연장신청과 승인만 여러차례 넘기다가 어제도 아무런 진척이 없이 오늘(3월 25일) 아침 이 시간까지도 묶여있는 모양이다. 오늘은 반입과 반출이 이뤄지길...

 

오늘 3월 25일 아침인 지금까지도 별다른 진척이 없어보인다.

 

3월 26일..

 비로소 몇일동안 반입이 이뤄지지 않던 물건이 오늘(3월26일)_ 오후에야  통관반입이 이뤄지면서 바로 통관반출이 이뤄진후 우체국으로 이관도 되었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다음주 월요일에는 물건을 받을수 있겠다...

3월 26일 오늘 오후 통관반입과  통관허가가 이뤄지고  반출까지 마무리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체국에 이관되어 배송시작... 

 

actcore.com에서 배송조회시 통관이후 우체국 배송상황도 함께 조회창이 나온다.

 

관세청 사이트에서 조회 방법은 어렵지 않은데, 아래 사진을 참조하면 되겠다. 

관세청 사이트에 접속후 주요서비스 메뉴에서 일반인과 사업자중 사업자를 선택한뒤 '수입화물통관진행정보' 메뉴로 들어간다.
수입화물진행정보항목에서 M B/L-H B/L 항목에 체크한고 화살표 표시된 칸에 송장번호를 넣어주고 조회하면 된다. 그리고 송장번호를 모르는 경우 해외직구 통관정보조회 항목을 선택하면 자신의 통관고유부호를 넣고 조회도 가능하다. 단 이 경우 보인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다.

Posted by 두더지21